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제1차 게임 도전-Bio Hazard 진행 02


맨션 지하도 가볼 수 있었다.
분위기는 그야말로 스산.


맨션1층의 진척도. 가보지 못한 방이 이제 하나.


맨션 2층의 진척도. 
가보지 못한 방이 하나 있는데 출입구가 없어 보인다. 뭘까.

맨션에 다시 돌아오면 헌터가 우글우글하다. 여기저기 좀비도 다시 생겨있고, 욤과도 결판을 내야 한다. 여러모로 탄약이 부족하다. 바이오 하자드2 처럼 생각해서 탁약을 소비하며 진행했는데 그러면 안되나보다. 탄약이 거의 바닥인 상태. 잉크리본도 없고.
그냥 리셋하고 2회차 플레이 해야 하나? 얼마 못가서 그런 상황이 올것 같다. 
하긴 바이오 하자드 초기 넘버링 작품은 그런맛에 하는거다. 좀 해보다 처음부터 다시. 좀 해보다 처음부터 또 다시... 이러다 달달 외우는거지 뭐. 외우는 맛에 하는 게임이다.

제1차 게임 도전-YS 진행 03

바규=바젯트는 약간 미로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워프존도 있고해서 좀 헤매야 한다. 한번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어쨋든 보물을 다 먹으면 별로 할게 없다. 그냥 보스 죽여야지.
패턴은 단순하다. 저 긴 팔을 휘두를때는 가급적 피해있다가 멈출때 몸통을 치면 된다.


파워링의 힘을 적용 받으므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보스를 처치하고 윗쪽으로 가면 보물상자가 하나 있지만 빈 상자다...
미네아로 복귀.


사라의 집에 가보면, 예전 YS시리즈처럼 진행됨을 알 수 있다.


이스의 책도 받고.

NDS판에 바규=바젯트를 왜 삽입했던걸까.
게임을 클리어 해보거나 2편을 해보면 알 수 있을라나?

제1차 게임 도전-YS 진행 02

즐겁게 진행하고 있는 YS NDS.


두번째 보스 니그티르가. 신전 가장 아래의 비밀의 장소에 있다.
우선 레벨을 16으로 올리고...


신전에서 찾은 실버 실드.


슬래프에게서 얻은 탈월. (발음을 어떻게 하는건지...)


남아도는 돈으로 상점에서 산 리플렉스 아머. 이건 진행하다 얻을 수 있는데 그냥 샀다. 돈이 썩어날정도로 남아 도는데 뭐.


제픽 마을의 촌장에게서 은방울과 바꿀 수 있는 파워링. 데미지 두배!
이렇게 장비하고 나서 상대해주면 참 편하다.


약점은 꼬리 부분인데 몇방 맞고 바로 이렇게 된다.
첫번째 보스인 제노크레스와는 다른 차원의 쉬운 난이도다.
각종 아이템과 '파워링'이 받쳐줘서인듯.


클리어. 언제 봐도 참 식상한 연출이다. 하긴 이게 언제적 게임이냐.


이스의 책을 얻게 된다. 예전 어릴적에는 여기까지만 와도 대단한거였다. 친구들끼리 난리가 나고...


익히 알려진대로 미네아로 돌아오면 사라가 살해 당해 있어야 하는데?
음... 뭔가가 다르다? 바규=바젯트?


여기를 이야기하는거다. 원작에는 없는 요소인듯.


워프한곳은 바규=바젯트. 뭔뜻인지는 모르지만 신규 스테이지인듯!
검색해보니 NDS판만의 특전이고 다른 버전의 작품에서는 없는곳이란다. 오오...횡재요!
디펜더(장검), 루비 실드, 미스릴 메일을 얻을 수 있고. 보스는 페트로레스크라고 한다.
것참... NDS버전으로 해보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