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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제2차 게임 도전-삼국지5 PSP 진행 05


이벤트를 통해 황제에 등극한 유비. 이제 게임의 끝이 보인다.


약소세력 한섬과 장기 동맹으로 연노, 강화기병, 투선, 발석거 4종의 병기를 연달아 생산, 모든 병기를 연구해냈다.


동오만 남겨놓은 상태.


5호대장 기념샷.


오나라를 멸하고 손권을 참수했다.


5호대장 기념샷.
관우. 대장군.
용명과 경험이 가득 찼다.


5호대장 기념샷.
장비. 표기장군.
용명은 가득차서 대장군이 될 수 있다.


5호대장 기념샷.
조운. 안서장군이다.
 군사를 만들어보겠다고 수행을 계속했지만 실패했다.
지속된 수행덕에 경험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5호대장 기념샷.
황충. 위장군이다.
초기에 경험과 용명이 높기에 쉽게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다.


5호대장 기념샷.
마초. 거기장군이다.
서량을 점령하여 수하로 삼아야 하고, 초기 용명, 경험이 '0' 이라서 지속적으로 전투에 참전시켜야 겨우 목표치를 이룰 수 있다.이래저래 아이템을 투자해줘야 하는 장수.


촉의 맹장 위연도 캡춰해봤다.
촉장중 5호대장은 아니지만 1진에 속한다 할 수 있다.


216년에 중국을 통일한 유비.
216년이면 원래 연의의 설정으로는 3국 정립 바로 전이다.
비교적 빠르게 통일을 이룩한셈.
200년 초기에 통일을 쉽게 이룰 수 있는 삼국지 2나 3에 비하면 시간이 그래도 오래 걸린다.


유려한 엔딩화면이 나온다.
그런데 캡춰하다가 그만 PSP가 다운되는 바람에 엔딩 캡춰는 이것이 전부...

오랫만에 PSP 삼국지5를 또 플레이 해봤다. 명작은 명작이다. 게임이 손에 착 감기는 맛부터...

재빨리 통일하는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촉장이 아닌 다른 세력의 장수들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장군위의 고른 분포를 이루는것이 삼국지5의 또다른 재미지만, 이부분을 완벽하게 진행하기보단, 약간만 신경쓰고 되는 대로 진행했다.
빠르게 통일 되었기에 강유, 등애, 하후패, 제갈첨의 등장을 보지 못했다. 사실 이들이 등장할즈음엔 백전노장이자 명장들이 마구 죽어나가서 별로 재미가 없어지긴 한다.
남만국의 장수수색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아서 맹획을 위시한 맹장들이 등장하지 않았다.

다음엔 손가로 플레이 하고 진행기를 남겨야 겠다.

제2차 게임 도전-삼국지5 PSP 진행 04



제갈량 지력100의 위용.
등용성공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기에 제갈량 영입후엔 적 장수 무한 등용 러시가 가능해진다.
난이도가 대폭하락하게 된다는 뜻.



낙양 수복.



뜬금없지만 육손 등용 성공. 제갈량의 힘이다.



중간 세력도 점검.이제 중원과 서주를 정리하면 된다.
허창, 진류, 초 등등이 얽혀있는 중원은 병력이 쉽게 분산되어 정복하기가 좀 까다로운 면이 있다. 따라서 항상 가장 나중에 정복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오나라 정복을 뒤로 미루고 위부터 정벌하기 시작했다.



명성 1000 달성.



뒤늦은 안량 영입.



조조세력을 모두 토벌하고 그를 참수 했다.



안타까운 공손찬의 자연사. 조금만 더 살지...



이제 병력을 재 정비하여 오나라를 치면 된다.



문추 사망.

제2차 게임 도전-삼국지5 PSP 진행 03


중간점검.
국력의 분수령인 명성 800 이상, 병력 40만 이상이 되었다.
이정도 되면 게임이 중반을 넘었다 보면 된다.
어지간 하면 멸망하지 않는다.


동시기 조조의 국력.
사마의가 참모고 중원을 차지하고 있다.


7국시대...


용명과 경험을 모두 채운 유비.
매 전투 마다 무조건 참전하니 조기에 이렇게 되어 버렸다.


유장 공략중 엄안 영입.
유비세력중에는 5호대장으로 구성되는 1진에 이어 2진중에 제법 쓸만한 장수다.


성인이 된 장포 참전.


관평도 참전.
비교적 아들세대 장수들 중에 일찍나오는데다 평균적인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서 잘 키우게 되는 장수다.


유장을 토벌한 후 중간점검. 소유병기가 제법 생겼다.
약소세력과 장기 동맹하에 금을 양껏 조달해주고 맘편히 만들고 싶은 병기를 만든다.


그사이 약간 병력을 불린 조조.


조조령 수춘에서 조조의 수하가 되었던 제갈량을 등용했다.
바로 참모에 임명.

제2차 게임 도전-삼국지5 PSP 진행 02



원술을 수하로 했다. 별로 흔한일이 아니라서 캡쳐 해봤다.
참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역시 동탁도 수하로 해봤다. 흔한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몇개월 후 그냥 사망해버렸다.



태사자 영입. 원래 손가의 장수지만 유요를 토벌하고 영입할 수 있었다.
굉장한 전력이 되어주었다.



주창도 영입. 비교적 많은 활약을 해주었다.



진궁 영입. 그냥 병력 창고.



화웅도 영입. 중반부까지 활약해주었다.



한중과 천수, 장안을 지나 서량을 토벌 할 수 있었다.
험난한 길이었다. 그 결실로 마초 영입.
용명이 없어서 갈길이 너무나 먼 마초다.



마등영입. 공손찬과 함께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영입 가능 군주다.
매력도 매우 높은편이고 용명도 초기치가 높다.
게다가 속공에 추행 기본이고 경험을 좀 쌓으면 가장먼저 기사를 쓸 수 있는 장수다.
정말이지 여러모로 유용하다.



조인을 영입할 수 있었다. 의외로 유능한 면이 있다.
이래저래 밸런스형.



방통 영입성공.
요충지의 태수역할에 잘 쓰였다.

제2차 게임 도전-삼국지5 PSP 진행 01


지겹도록 많이 한 삼국지5 PSP.
시나리오는 2. 낙양염상.


유비 플레이. 난이도 상급.


2년후 남피 북평과 양평을 점령. 조운을 수하로 삼다.
이번 플레이에서 조운은 수행에 대 실패하여 군사가 되지 못했다.
삼국지 최강장수 조운을 보기좋게 썩혀 버린것이다.


군주 공손찬을 수하로 삼다.
마등과 함께 수하로 삼기에 딱 좋은 군주.
수하가 되기도 쉽고 그 능력치가 전투에 써먹기도 아주 좋다.
무력도 좋은편이고 속공도 있고 추행을 기본으로 달고 나온다.


197년 상황.
병력이 13만이다. 병력신장에 힘을 쏟다보니 소유병기는 오직 전차 뿐.
정욱이 참모다.


원소 진영을 공격하여 문추를 수하 삼다.
병력이 매우 미미할때 잘 써먹은 장수다.


원소 막하에 있었던 정욱이다. 역시 영입.
가장 오랜기간동안 참모를 해주었다.


원소 막하에 있던 저수. 그냥 병력 저장용 군사일뿐.


유요 막하의 황충. 관우와 일기전으로 신승했다.
역시 영입했다.
별거 아니겠지만, 삼국지5는 일기전이 참 재미나다. 스릴도 넘치고...